수업 일정, 특강 안내, 휴원 공지 등 운영과 관련된 소식을 이 코너에 올립니다. 함께 자주 묻는 질문도 정리해 두었습니다. 수업 인원과 진행 방식, 결석 시 보강 처리, 과제 분량, 자습 공간 이용, 학부모 상담 주기, 교재 준비 ...
레벨테스트라는 이름 때문에 합격과 불합격을 가르는 시험으로 오해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희 레벨테스트는 선발이 아니라 어느 단계에서 시작할지를 정하기 위한 진단입니다. 점수가 낮게 나와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어디서 막히는...
상담을 어떤 내용으로 진행하는지 미리 알고 오시면 준비가 쉬워집니다. 라이노에듀의 상담은 현재 상태 확인, 목표 정리, 과정 제안의 세 단계로 약 40분 진행합니다. 첫 단계에서는 학교와 학년, 최근 성적, 사용 교재, 주당 학습 시...
상담은 과정을 소개하는 자리가 아니라 학생의 현재 위치를 확인하는 자리입니다. 그래서 사전 정보가 있으면 같은 40분이라도 훨씬 정확해집니다. 가장 도움이 되는 것은 최근 시험지입니다. 성적표의 등급은 결과만 알려 주지만, 답안지에는...
상담을 하다 보면 거의 매번 나오는 질문들이 있습니다. 내신과 SAT를 동시에 준비해도 되는지, 선행은 어디까지가 적정한지, 학기 중간에 시작해도 따라갈 수 있는지입니다. 세 질문 모두 학생의 현재 상태를 확인하기 전에는 답할 수 없...
SAT Math는 점수 구간별로 병목이 분명하게 갈립니다. 600점대에서는 개념의 빈자리와 식 세우기가 발목을 잡고, 700점대에서는 계산 정확도와 시간 배분이, 750점 이상에서는 첫 모듈의 안정성이 문제가 됩니다. 같은 조언을 모...
성적 사례를 기록할 때 숫자만 남기면 다음 학생에게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무엇이 문제였고 무엇을 바꿨는지가 함께 있어야 참고가 됩니다. 지금까지의 기록을 놓고 보면 등급이 오른 학생들에게 몇 가지 공통점이 보입니다. 시작할 때 이전...
교육 서비스의 후기는 신중하게 다뤄야 하는 자료입니다. 잘 된 사례만 모아 놓으면 실제와 다른 인상을 주고, 그렇게 만들어진 기대는 결국 학생과 학부모 모두에게 손해로 돌아옵니다. 라이노에듀는 후기를 게시할 때 세 가지를 지킵니다. ...
오답을 모아 놓고 보면 틀리는 자리가 겹칩니다. 중3이든 고2든, 내신이든 SAT든 반복되는 지점이 있습니다. 부등식에서 문자 계수의 부호를 나누지 않는 것, 분모와 근호 안의 조건을 마지막에 확인하지 않는 것, 함수를 x축 방향으로...
목적이 전혀 다른 두 시험인데 최근 요구하는 능력에서 겹치는 부분이 늘고 있습니다. 수능은 킬러문항을 배제하면서 지나친 계산과 문제풀이 기술 대신 개념·원리 이해와 추론 능력을 묻는 쪽으로 이동했습니다. 디지털 SAT는 지문이 짧아지...
강남구에는 고등학교가 21곳 있습니다. 학교를 고를 때 대부분 커뮤니티 평판부터 찾아보지만, 순서를 바꾸면 훨씬 정확해집니다. 학교알리미는 학생 현황, 교원, 교육과정, 재정, 급식, 시설 등 15개 항목을 공시하고 있어 감이 아니라...
입시 정보는 부족해서 문제가 되는 경우보다 너무 많아서 문제가 되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교육청 공지, 학교알리미 공시 자료, 교육 전문지 기사, 학부모 커뮤니티까지 출처가 흩어져 있고 서로 내용이 어긋나기도 합니다. AI 수학랩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