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취약점 분석
모의고사를 보는 목적은 점수 확인이 아니다
모의고사를 자주 본다고 점수가 오르지는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시험 이후에 무엇을 하느냐입니다. 라이노에듀는 실제 시험과 같은 시간·환경으로 응시하고, 끝나면 곧바로 세 갈래 분류에 들어갑니다. 개념을 몰라서 틀린 문제, 알지만 계산에서 어긋난 문제, 시간이 부족해 놓친 문제는 처방이 완전히 다릅니다. 이 셋을 같은 오답노트에 섞으면 다음 시험에서 똑같이 틀립니다. 영역별 정답률과 문항별 소요 시간을 정리해 다음 2주의 학습 순서를 정하고, 첫 모듈의 정확도가 흔들리는 학생에게는 별도의 초반 안정화 훈련을 붙입니다.